본문 바로가기

노미영

SF어워드 2019 - 심사위원단 소개 장편소설 부문 심사위원 박성환 2004년 '레디메이드 보살'로 제1회 과학기술 창작문예 단편 부문을 수상했다. "잃어버린 개념을 찾아서", "백만 광년의 고독" 등의 단편집에 표제작을 수록했다. 장편소설 부문 심사위원 이유미 스스로를 이과생이라고 믿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나는 아직 개화하지 않은 이과 체질이다’는 자기최면의 힘으로 카이스트에 진학했지만 전공보다는 과학이 열어주는 가능성과 인문학적 영감의 교집합인 SF에 빠져 지낸 시간이 더 길었다.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해 웹/앱 서비스 기획자로 정체성을 굳혔다. 친구들과 철학과 경제학 공부 모임을 하다가 책으로 본 걸 직접 테스트해보자는 취지로 협동조합 롤링다이스를 설립했다. 당시 한국 실정에는 SF적 사고실험이었던 ‘협동조합’을 현실에 적용해보는.. 더보기
SF어워드 2018 - 만화/웹툰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2018년 투믹스의 새로운 시스템 ‘월간 투믹스’를 통해 ‘심해수’의 연재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 시간적압박에서 벗어나 보다 치밀하게 스토리와 작화에 공을 들일수 있는 시스템인지라 저희 또한 주어진 기회에 감사하며 작업에 임했던 기억이납니다. 처음에는 두려움과 도전이었는데 1년여의 시간이 지나 이렇게 sf어워드의 최종심사출품작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게되니 두려움은 용기로 도전은 보람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심해수’는 운석 충돌 이후 해수면이 높아지면서 육지가 사라진 미래를 배경으로 하고있습니다. 먼 미래 수몰된 지구에서 심해수와 싸우며 생존해 나가는 보타와 리타 남매의 모습을 그리고 있습니다. 척박한 환경이지만 그래도 인간다움을 놓치지않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하고싶었습니다. 저희가 상상한 이 가상의 .. 더보기
SF어워드 2018 - 수상작 발표 장편소설 부문 대상 김백상 《에셔의 손》 우수상 김희선 《무한의 책》 우수상 홍준영 《이방인의 성》 중·단편소설 부문 대상 김보영 《얼마나 닮았는가》 우수상 김성일 《라만차의 기사》 우수상 아밀 《로드킬》 우수상 이산화 《증명된 사실》 만화/웹툰 부문 대상 이경탁/노미영 《심해수》 대상 키티콘/김종환 《에이디》 우수상 문지현 《꿈의 기업》 영상 부문 대상 최수진 《오제이티: On the Job Training》 우수상 권혁준 《낙진》 우수상 봉준호 《옥자》 ※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음 링크에서 확인하세요. [SF어워드 2018] - SF어워드 2018 - 장편소설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SF어워드 2018] - SF어워드 2018 - 중·단편소설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SF어워드 2018]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