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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어워드2021

SF어워드2021- 심사위원단 소개 총 심사위원장 / 장편소설 부문 심사위원 김주영 장편소설 『나호 이야기』를 연재하면서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2002년 『열 번째 세계』로 제2회 황금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한 이래 『그의 이름은 나호라 한다』, 『이카, 루즈』, 『여우와 둔갑설계도』, 『시간망명자』, 『완벽한 생존』등의 장편소설과 단편집 『보름달 징크스』, 『이 밤의 끝은 아마도』, 아동소설『공포의 과학탐정단』등을 출간하였고, 『전쟁은 끝났어요』, 『별 별 사이』, 『끝내 비명은』 등 다수의 공동SF단편집과 웹진 거울을 통해 SF 단편을 꾸준히 발표해 왔다. 특히 작가의 다섯 번째 장편소설 『시간망명자』 는 2017 SF어워드 장편소설 부문 대상 수상, 2017 부산문화재단 우수도서 선정, 2017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안 필름마켓 피칭작 선정.. 더보기
SF어워드 2021 - 영상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대상 ​ 황승재 작가 소개 영화 〈썰〉(2021) / 영화 〈구직자들〉(2020) / 영화 〈구세주2〉(2009) 연출 영화 〈사랑하기때문에〉(2017) 각본 영화 〈국가대표〉(2009) 각색 작품 소개 2220년 대한민국,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인공들로 인해 인간들이 설자리는 점점 더 줄어든다. 실직에, 난치병에 걸린 아이의 비싼 병원비까지 감당해야 하는 진짜 인간(정경호)은 일용직 노동시장에서 우연히 원본인간에게 버려진 젊은 인공 인간(강유석)을 만나게 되고, 함께 일자리를 찾아 나선다. 21세기 서울을 복원한 낯선 듯 어딘가 낯익은 풍경의 거리를 헤매며 농담 같은, 설령 진담인 듯 둘의 대화가 이어지고, 이야기가 깊어질수록 서로에 관해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기 시작한다. 작가의 말 큰 상 주셔서 감사.. 더보기
SF어워드 2021 - 만화/웹툰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대상 『숲속의 담​』 다홍 작가 소개 『숲속의 담』연재중 작품 소개 어느 순간부터 성장이 멈춘 ‘담’은 사람들을 피해 숲속으로 떠난다. 시간이 흘러 마을에서 쫓겨나 숲에 들어온 아이를 만난 담은 숲 밖으로 나오게 되고, 변해버린 풍경에 깜짝 놀라게 된다. 담은 뒤늦게 세상에 대해 알아간다. 작가의 말 SF라는 장르를 참 좋아합니다. 이렇게 좋은 상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우수상 『너의 말 속을 걷다​』 김마토 작가 소개 2019년 텀블벅에서 시간 틈새 만화책『현재의 방』, 『네가 바라본 A』 출판 2020년 만화경 『가가바이러스』 웹툰 연재 『너의 말속을 걷다』 웹툰 연재 작품 소개 감정이 있는 로봇이 발명된 후에 사고만 일으키자 ‘사람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진 로봇에게 감정은 불필요한 게 아닐까?’라.. 더보기
SF어워드 2021 - 웹소설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대상 『저승 최후의 날』​ 시아란 작가 소개 [작품] 2015 – 장편소설 『이진수에게는 어려운 문제』 (동인지) 2019 – 단편소설 『저승 최후의 날에 대한 기록』 (안전가옥) 2021 – 장편소설 『저승 최후의 날』 (안전가옥/카카오페이지) [수상] 2019 – 안전가옥『대멸종』 앤솔로지 공모전 당선 작품 소개 저승을 배경으로 하는 재난 SF : 『신과 함께』로 우리에게 익숙한 시왕(十王)저승에 발생한 거대 재난. 하지만 방금 죽어 저승에 막 도착한 과학자들, 아직 서울에 살아있는 솔개부대, 미국 NASA 의 생존자들, 염라대왕을 필두로 한 저승 관료 조직 모두가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카카오페이지 오리지널 웹소설 : 탄탄한 세계관 속의 다채로운 캐릭터들이 정교하게 설계된 SF 법칙을 따라가는 스.. 더보기
SF어워드 2021 - 중·단편소설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대상 「지신사의 훈김​」 이서영 작가 소개 혼자 쓴 책 『악어의 맛』, 2013, 온우주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 2020, 알마 『유미의 연인』, 2021, 아작 같이 쓴 책 『이웃집 슈퍼히어로』, 2015, 황금가지 『다행히 졸업』, 2016, 창비 『여성작가SF단편모음집』, 2018, 온우주 『아직은 끝이 아니야』, 2019, 아작 『기기인 도로』, 2021, 아작 『인어의 걸음마』, 2021, 서해문집 작품 소개 작품집 『기기인 도로』는 5명의 작가가 ‘도로’라는 한 명의 증기 인간을 중심으로 만든 조선조 스팀펑크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지신사의 훈김」은 ‘도로’가 영조대의 궁궐에 등장합니다. 이름과 기억을 잃은 도로는 홍인한에 의해 ‘덕로’라는 이름을 받고, 세손 산의 설서로서 새.. 더보기
SF어워드 2021 - 장편소설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대상 『두 번째 달 : 기록보관소 운행 일지』 최이수 작가 소개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했으며, 환경공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편소설로 「다른 이의 꿈」, 「느리게 가는 시계」를, 장편소설로는 『두 번째 달 : 기록보관소 운행 일지』를 출간했다. 작품 소개 『두 번째 달』의 장르를 기성의 장르명을 사용해 구분하면 하드 SF. 다소 범범하고 밋밋한 소개라서, 근래 들어 소재와 분위기가 다채로워지고 있는 SF 작품들의 면면을 살리고자 환경공학 SF라고 소개하면 맞춤할 듯하다. 최이수 작가는 환경공학 박사이며 학계의 현업 연구자로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톡톡히 활용해 생명 대멸종을 맞은 지구를 천신만고 끝에 살려낸다. 어렵사리 생명의 씨앗을 틔우고 현 인류의 시조도 복원해낸다. .. 더보기
SF어워드 2021 - 수상작 발표 장편 부문 대상 : [두 번째 달 : 기록보관소 운행 일지] 최이수 우수상 : [영원의 요람] Havoc // [평형추] 듀나 중단편 부문 대상 : [지신사의 훈김] 이서영 (기기인도로 수록) 우수상 : [리시안셔스] 연여름 // [연고, 늦게라도 만납시다] 황모과 (밤의 얼굴들 수록) 웹소설 부문 대상 : [저승 최후의 날] 시아란 우수상 : [덴타 클로니클] 다카엔 // [철수를 구하시오] 가짜과학자 만화. 웹툰 부문 대상 : [숲속의 담] 다홍 우수상 : [백억 년을 자는 남자] 수사반장 // [너의 말 속을 걷다] 김마토 영상 부문 대상 : [구직자들] 황승재 우수상 : [혼생러 한사라] 최진솔 // [웜홀] 김다솔 심사위원장 총평 올해로 8회를 맞는 SF어워드의 심사가 끝날 때쯤, 이웃 중국에서.. 더보기
SF어워드 2021 수상작-최종 대상 후보작 발표 2021 SF어워드 수상작이자, 대상 최종 후보작을 발표합니다. 수상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이 작품들 중 각 분야에서 대상 1명, 우수상 2명이 선정됩니다. 각 분야 대상은 2021년 11월 13일 (토) 오후 2시, 과천과학관 시상식 현장에서 온.오프 동시에 발표됩니다. ※ 작품명 가나다순입니다. 장편소설 작품명 작가 출판사 두 번째 달 : 기록보관소 운행 일지 최이수 에디토리얼 영원의 요람 Havoc KW북스 평형추 듀나 알마 중 · 단편소설 작품명 작가 책 출판사/플랫폼 리시안셔스 연여름 - 브릿G 연고, 늦게라도 만납시다 황모과 밤의 얼굴들 허블 지신사의 훈김 이서영 기기인 도로 아작 웹소설 작품명 작가 플랫폼 출판사 덴타 클로니클 다카엔 리디북스/ Yes24/ 알라딘외 미열 저승 최후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