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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나

SF어워드 2021 - 장편소설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대상 『두 번째 달 : 기록보관소 운행 일지』 최이수 작가 소개 대학에서 토목공학을, 대학원에서 환경공학을 공부했으며, 환경공학 분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단편소설로 「다른 이의 꿈」, 「느리게 가는 시계」를, 장편소설로는 『두 번째 달 : 기록보관소 운행 일지』를 출간했다. 작품 소개 『두 번째 달』의 장르를 기성의 장르명을 사용해 구분하면 하드 SF. 다소 범범하고 밋밋한 소개라서, 근래 들어 소재와 분위기가 다채로워지고 있는 SF 작품들의 면면을 살리고자 환경공학 SF라고 소개하면 맞춤할 듯하다. 최이수 작가는 환경공학 박사이며 학계의 현업 연구자로서 자신의 전문 지식을 톡톡히 활용해 생명 대멸종을 맞은 지구를 천신만고 끝에 살려낸다. 어렵사리 생명의 씨앗을 틔우고 현 인류의 시조도 복원해낸다. .. 더보기
즐겨 보자, SF어워드 한국 SF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요? SF어워드 2019 수상작과 본심 진출작을 감상할 수 있는 링크를 정리했습니다. 2019년의 한국 SF, 함께 즐겨 봅시다! 수정 사항은 koreasf.award@gmail.com으로 제보해주세요! 장편소설 부문 SF어워드 2019 장편소설 부문 대상 임성순 《우로보로스》 교보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SF어워드 2019 장편소설 부문 우수상 문목하 《돌이킬 수 있는》 교보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SF어워드 2019 장편소설 부문 우수상 박문영 《지상의 여자들》 교보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SF어워드 2019 장편소설 부문 본심 진출작 듀나 《민트의 세계》 교보 알라딘 예스24 인터파크 SF어워드 2019 장편소설 부문 본심 진출작 정보라 《붉은 칼》 교보 알라딘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