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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한나리

SF어워드 2020 - 심사위원단 소개 심사위원장/웹소설 부문 심사위원 이지용 건국대학교 몸문화연구소 학술연구교수, DGIST 기초학부 겸직교수이다. 로 박사(문학박사)를 받았다. 한국 SF를 대상으로 한 연구와 비평 활동을 하고 있고, 대학에서 SF와 장르문학, 콘텐츠 관련 강의를 하고 있다. 한국SF협회 학술분야 상임이사, 장르문학비평팀 텍스트릿 SF 비평 담당, 대안인문학 공동체 인문학협동조합 조합원. 저서로 , , , 등이 있다. 2017년, 2018년 SF어워드 중·단편소설 부문 심사위원, 2019년 SF어워드 웹소설 부문 심사위원, 제4회 한국과학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장편소설 부문 심사위원장 이유미 스스로를 이과생이라고 믿으며 어린 시절을 보냈다. ‘나는 아직 개화하지 않은 이과 체질이다’는 자기최면의 힘으로 카이스트에 진학.. 더보기
SF어워드 2019 - 중·단편소설 부문 수상작 및 심사평 대상 [라비] 아밀작가소개[대표작] 생강빵과 진저브레드: 소설과 음식 그리고 번역 이야기(2020)/ 로드킬(2018)[수상] 2018년 SF 어워드 중단편소설부문 우수상/ 2008년 고대 문화상/ 2002년 제10회 대산 청소년문학상 동상작품소개열대 지역의 한 소수 민족 사회를 배경으로, 주술사 가문의 마지막 후예로 태어난 소녀의 일생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현대 문명의 위력 앞에 신성도 마법도 사라져가는 시대에, 옛 여신의 이름을 따 ‘라비’라고 불리우는 주인공 소녀는 주술사로 태어난 운명을 저주하며 자기 부족의 전통을 불신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지의 토착 문화와 생태를 연구하는 학자들이 찾아오면서 라비의 삶은 격변을 맞습니다. 우수상 [잃어버린 삼각김밥을 찾아서] 이산화작가소개[대표작] 밀수: 리.. 더보기